Managing Partner · 대표세무사
세금과 다투는 법을 아는 세무사
공법학을 공부한 눈으로 세법을 읽습니다. 과세관청의 처분이 늘 옳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, 조세불복과 경정청구 실무에서 확인해 왔습니다. 재산이 움직이는 순간 — 팔고, 물려주고, 받는 순간 — 의 세금을 다룹니다.
전문 업무 영역
양도·상속·증여(재산세제) · 세무조사 대응·조세불복 · 경정청구 · 비상장주식 평가·기업진단
경력 · 활동
- 세무사
- 공인중개사 (부동산 거래 실무의 이해)
- 국민대학교 공법학과 (법리로 읽는 세무)
- 세무법인 하누리 (조세불복·재산세제)
- 신승회계법인 (소득·법인세 검토·직원 교육)
- 정일세무법인 (부동산 세무)
- 대한주정판매(주) 경리회계팀 (기업 회계 실무)
- 수석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사무소 운영
- 동남보건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겸임교수
억울한 세금은 다퉈볼 수 있습니다. 다만 다투는 데에는 순서와 기한이 있습니다 — 그 순서를 아는 사람이 맡는 것이 안전합니다.
안내
본 페이지는 업무 소개를 위한 일반 정보이며, 특정 사안에 대한 확정적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세법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, 정확한 판단은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