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사안을, 세 대표가 봅니다.
세금 문제는 한 과목이 아닙니다. 재산의 문제이면서, 구조의 문제이면서, 장부의 문제입니다. 그래서 제이티는 대표세무사 세 명이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같은 사안을 봅니다 — 누락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정해 둔, 저희의 기본 검토 방식입니다.
재산의 시선
김민석 대표세무사
양도·상속·증여와 세무조사·불복. «이 재산에 지금 무슨 일이 생기는가»를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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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계의 시선
이현준 대표세무사
가상자산·신종업종·종합 컨설팅. «구조를 바꾸면 숫자가 어떻게 달라지는가»를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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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부의 시선
김가환 대표세무사
결산·기장·신고 운영. «연말의 세금은 매월의 기록 위에서 계산된다»는 자리를 지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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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계에 걸치는 일은, 이어달리기로
- 법인 전환: 전환 설계(이현준) → 전환 후 운영·결산(김가환)
- 크리에이터·인플루언서: 업종·과세 판단(이현준) → 매월 기장·신고(김가환)
- 세무조사: 대응 전략·불복(김민석) ↔ 장부·증빙 소명 준비(김가환)
안내
본 페이지는 업무 소개를 위한 일반 정보이며, 특정 사안에 대한 확정적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세법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, 정확한 판단은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