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섯 개의 전문 영역. 하나의 호흡.
양도·상속·증여부터 세무조사 대응, 기장, 경정청구까지 — 의사결정 이전부터 사후 관리까지 세 대표세무사가 분야별 전담으로 진행합니다.
양도·상속·증여
자산이 움직이는 순간 — 팔고, 물려주고, 받는 순간 — 세금이 결정됩니다. 신고서를 쓰기 전에, 어느 길이 유리한지부터 숫자로 비교합니다.
담당: 김민석 대표세무사 →
세무조사 대응
조사 통지 단계부터 쟁점을 정리해 소명 논리를 세웁니다. 조문·판례·심판례로 근거를 갖춰 대응합니다.
담당: 김민석 대표세무사 →
기장·세금 신고
장부는 숫자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근거입니다. 매월 기장을 바탕으로 결산·부가세·원천세·법인세 신고까지 누락 없이 관리합니다.
담당: 김가환 대표세무사 →
세금 종합 컨설팅
사업 구조를 바꾸기 전, 자산을 움직이기 전 — 여러 시나리오의 총 부담을 수치로 비교한 뒤에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.
담당: 이현준 대표세무사 →
경정청구
과세관청의 처분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닙니다. 5년 이내 과오납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적 권리를 행사합니다.
담당: 김민석 대표세무사 →
안내
본 페이지는 업무 소개를 위한 일반 정보이며, 특정 사안에 대한 확정적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세법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, 정확한 판단은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